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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일본뇌염 경보 발령

작은빨간집모기 조심해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7/05 [13:47]

김천시, 일본뇌염 경보 발령

작은빨간집모기 조심해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7/05 [13:47]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6월 29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김천시 보건소(소장 손태옥)는 야외활동과 가정에서 모기회피 및 방제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5일 당부했다.

 

▲ 모기회피 및 방제요령     © 김천시 제공

 

올해 경보발령은 작년(7월 11일)보다 약 2주정도 빠르며, 김천시는 일본뇌염 유행예측사업으로 주2회(2주 간격) 매개모기를 채집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김천시를 포함한 부산 이외 지역에는 일본뇌염 매개모기의 밀도가 50%미만이다.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린 경우 99%이상이 무증상 또는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나 일부에서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일본뇌염은 예방백신이 개발되어 있고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12개월에서 만12세 아동은 표준일정에 맞춰 관내 예방접종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김대균 김천시 보건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일본뇌염유행예측사업과 주5회 이상 분무소독 및 주2회 야간연막소독, 음식물 및 쓰레기 집하장, 물웅덩이 등 취약지역도 매주 1회 이상 잔류 분무소독 실시하여 방역을 강화하고 더불어 모기유충방제에더욱 힘쓸 것이며, 주민들에게 모기회피 및 방제요령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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