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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보건소,해산물은 꼭 익혀 드세요

최근 전국에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총6명 발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7/06 [17:35]

김천보건소,해산물은 꼭 익혀 드세요

최근 전국에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총6명 발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7/06 [17:35]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시 보건소(소장 손태옥)는 6일 최근 전국에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총6명(확진2명, 의사환자 4명)이 신고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해산물 섭취 및 관리 등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vulnificus)감염에 의한 급성 패혈증으로,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된다.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시 증상은 발열, 오한, 복통, 구토, 설사 등이 동반되고 증상발현 후 24시간 내 피부병변이 발생한다.

 

특히 피부병변은 주로 하지에서 시작하는데, 병변의 모양은 발진, 부종으로 시작하여 수포, 또는 출혈성 수포를 형성한 후 점차 범위가 확대되면서 괴사성 병변으로 진행한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사람 간 전파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김대균 김천시 보건위생과장은 “관내 의료기관에서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시 즉시 신고하도록 질병모니터운영을 강화하고 있으며, 비브리오패혈증은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어패류 충분히 익혀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을 경우 바닷물에 들어가지 않기 등을 반드시 지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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