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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일자리상황판 설치…경북도내 최초

고용률 70%, 일자리 2022년까지 일자리 3만개 창출 목표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07/17 [17:19]

영천시, 일자리상황판 설치…경북도내 최초

고용률 70%, 일자리 2022년까지 일자리 3만개 창출 목표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7/17 [17:19]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새정부 제1과제인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경북도내 최초로 일자리상황판을 설치 완료하고 일자리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일자리 상황판은 일자리창출 추진방향, 청년일자리사업, 주요사업 일자리, 기업일자리, 일자리 신규시책, 일자리 동향, 고용률 등 17년도 일자리목표 공시에 따른 추진사업 실적과 일자리창출 우수사례, 지역경제(기업)동향과 일자리사업 문제점 등을 함께 공유하고자 부시장집무실 및 일자리경제과에 설치해 일자리상황을 수시로 확인·대응하고자 한다.

 

▲ 영천시, 일자리상황판 추진상황 점검 모습     © 영천시 제공

 

앞으로 일자리상황판을 통해 일자리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새정부의 정책에 발맞추어 일자리창출을 시정의 최우선으로 두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새정부 최우선과제인 일자리늘리기 정책은 피해갈수 없는 시대적 사명이며 특히 청년일자리와 취약계층 일자리대책이 중요한 사안으로 영천시는 추경 및 내년도 본예산에 모든 신규사업이 일자리로 이어질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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