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물가안정 캠페인으로 부당상행위 근절

나정·봉길 해수욕장 일대 방문, 지역상인의 친절서비스 제공 지도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7/28 [16:46]

경주시, 물가안정 캠페인으로 부당상행위 근절

나정·봉길 해수욕장 일대 방문, 지역상인의 친절서비스 제공 지도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7/28 [16:46]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28일 하계 휴가철을 맞이해 지역 내 주요 해수욕장을 찾아 행락철 발생할 수 있는 피서지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경주시청 공무원을 비롯해 지역상인회 및 주민, 소비자단체(YMCA)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정(감포읍), 봉길(양북면) 해수욕장 일대를 방문해 바가지요금·자릿세 징수 등 부당상행위 근절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 물가안정 캠페인으로 부당상행위 근절     © 경주시 제공

 

이날 참가자들은 주변상인과 관광객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물가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캠페인 종료 후 지역상인회 회원들과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일선의 현안사항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희열 경제정책과장은 “휴가철 경주시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부담 없는 볼거리,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주시, 물가안정, 부당상행위 근절, 홍보물, 해수욕장, 바가지요금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