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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민물 토종어류 방류행사 개최

생태계를 보호하고 내수면 어족자원 증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8/04 [12:51]

김천시, 민물 토종어류 방류행사 개최

생태계를 보호하고 내수면 어족자원 증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8/04 [12:51]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전인진)는 지난 3일 감문 대양저수지 및 대항면 기날지에서 생태계를 보호하고 내수면 어족자원 증강을 위한 민물 토종어류 방류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 김천시 민물 토종어류 치어 방류행사     © 김천시 제공

 

이날 행사에는 도의회 나기보 농수산위원장, 시의회김세운부의장, 토속어류민물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및 농축산과장을 비롯해 공무원,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잉어, 붕어 치어 1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치어는 경상북도수산자원 연구소의 사전 질병검사를 거친 건강한 치어로 생태계 수산자원 증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점차 사라져가는 토종어류를 보호‧육성해 미래의 어족자원으로 조성하고, 나아가 김천의 청정 이미지 제고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방류된 치어가 불법 포획되지 않도록 내수면 자원에 대한 보전의식을 확산시켜 지속적인 수산자원의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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