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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경북 컬링 평창서 기대할게요"

휴가 중 의성 컬링센터 방문 선수들 격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8/12 [10:51]

이낙연 국무총리, "경북 컬링 평창서 기대할게요"

휴가 중 의성 컬링센터 방문 선수들 격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8/12 [10:51]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휴가 중 경북을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가 의성 컬링센터를 방문하는 등 평창올림픽을 금빛으로 빛내 줄 우리의 대표 종목 컬링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낙연 총리는 11일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김주수 의성군수 등과 함께 경북컬링훈련장(의성컬링센터)을 방문했다. 이 총리 등은 컬링국가대표 미디어데이를 운영하면서 훈련 중인 선수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이색적인 장면도 연출했다.

 

▲ 평찰올림픽에서 어느 종목보다 금빛 수상이 예상되는 컬링 국가대표 선수단들과 함께 한 이낙연 국무총리와 김관용 경북도지사     © 경북도 제공


경상북도체육회 컬링팀은 경상북도와 경북체육회의 관심ㅜ속에 지난 5월 이천에서 열린 컬링국가대표선발전에서 3개 전종목(남자, 여자, 믹스더블)에서 우승을 휩쓸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해 대한민국 컬링 중심으로 우뚝 솟았다.

 

남녀팀 모두 2017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 금메달, 2017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은메달 등 최근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꾸준히 실력을 쌓아올리고 있다.

 

▲ 의성컬링센터를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와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주수 의성군수 일행이 선수들과 기념촬영하며 격려하고 있다     © 경북도 제공


컬링은 빙질과 마찰계수 등 많은 변수를 생각해야 되는 고난도 두뇌싸움이면서 팀워크가 어느 경기보다 중요하다. 떄문에 홈에서 개최되는 이번 평창올림픽에선 메달권도 충분히 노려볼 만 하다는 분석이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믹스더블(남녀혼성) 종목은 현 선수팀(이기정, 장혜지)의 기량이 매 경기마다 크게 향상되고 있어 더욱 더 메달이 기대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대한민국 컬링 역사속에서 경북을 밝게 빛내준 컬링선수단 및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속에서 우리 선수단이 더욱 좋은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격려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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