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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임시회 개회

민생관련 조례안 등 안건처리 29건 처리 예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8/24 [15:12]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의회(의장 김응규)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제294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개회     © 경상북도의회 제공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구성,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의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의원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29건의 안건을 처리하게 된다.

 

상임위 활동은 주요 사업장 현장확인을 비롯해 추경 심사, 민생 조례안등 상임위에 회부된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해 9월 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하게 된다.

 

김응규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개회사에 앞서 “올여름 국지적인 폭우와 우박, 폭염과 가뭄 등 자연재해로 인해 우리 농업인들과 동해안양식장 어민들의 피해가 특히 컸다.”며 앞으로 사전예방과 피해보상 등 제도적인 측면에서 지속가능한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앞으로 있을 한미 FTA 개정 협상과 새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시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잘 설계하고, 특히 최근 살충제계란 사태를 계기로 도내 축산 관리 시스템을 전면 재점검 해서 먹거리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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