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
대구동부署, 가정폭력 예방 이동식 상담소 운영
가정폭력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키고 지역주민들의 궁금증 해결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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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29 [14:4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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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동부경찰서(서장 정식원)는 지난 25일 동구 율하동 롯데아울렛 3층에서 여성긴급전화 1366대구센터와 합동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가정폭력 이동식 상담소’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 가정폭력 예방 이동식 상담소 운영     © 동부경찰서 제공

 

이번 행사는 가정폭력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키고 지역주민들의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경찰관과 1366상담원들이 직접 주민들을찾아가 소통했다.

 

또한 가정폭력 민감도 및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며가정폭력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정원식 동부경찰서장은 “가정폭력 예방활동을지속적으로 추진하여지역사회 내 가정폭력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위기여성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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