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남대병원,음성인식기반 AI 의료서비스 개발나서

인공지능전문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주식회사 온빛과 MOU 체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8/29 [17:17]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영남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김태년)은 지난 25일 ㈜ 온빛(대표이사 박신병)과 국내 최초로 음성인식기반의 인공지능 의료서비스 시스템의 원활한 개발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 인공지능전문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주식회사 온빛과 MOU 체결     ©영남대병원 제공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기관은 의료서비스 분야에서 음성인식기반의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진료예약 등을 개발하고 영남대학교의료원의 의료서비스가 지속적인 시스템 개발을 통해 4차산업 혁명에 빠른 걸음을 옮길 예정이다.

 

이번 음성인식기반 AI를 활용한 의료서비스의 개발은 환자의 의료서비스 접근성과 병원 업무의 효율성 개선을 통한 환자 만족도 제고 및 병원 경쟁력 강화로 메디시티 대구의 위상을 한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년 의료원장은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우리 의료원과 주식회사 온빛과의 이번 MOU를 통해 IT와 의료의 융합으로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학교의료원은 지난 7월 28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와 4차 산업혁명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워크숍도 개최한 바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속 소리없는 혁신을 펼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