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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추경 세입세출안 심사 시작

9개 실·원·국 소관의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8/30 [16:59]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창화)는 30일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안에 대한 심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경심사 시작     © 경북도의회 제공

 

이날 총괄제안 설명을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듣고 기획조정실, 일자리민생본부, 농축산유통국, 농업기술원, 여성가족정책관, 인재개발정책관, 자치행정국, 문화관광체육국, 환경산림자원국 등 9개 실·원·국 소관의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심사 첫째 날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들은 일자리 창출, 각종사업의 국비확보 등에 예리한 문제 제기와 날선 질타들이 쏟아져 나왔다.

 

한창화 위원장(포항)은 "예결위원들의 공통적인 요구가 양질의 일자리창출인 만큼 집행부에서는 이번 추경예산을 적극적으로 집행해 300만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오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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