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하세요

경찰청 주관, 법무부·국방부·행정안전부 합동 으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8/31 [14:19]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청장 박화진)은9월 한 달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해 각종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법무부·국방부·행정안전부 합동으로 실시하는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폭약·화약·실탄·포탄 등), 도검, 분사기,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로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책임이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등의 확인 절차를 거쳐 허가해 줄 방침이다.

 

신고 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파출소)나 신고소가 설치된 군부대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면 되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신고기간 내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기어려울 때에는 전화 또는 우편으로 사전 신고후 실물을 제출할수도 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자진신고기간 종료 후, 10월 한 달간 전국적으로 불법무기류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으로, 불법무기류를 소지할 경우 10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으니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불법무기류를 모두 신고할 것과 주변에서 불법무기류를 소지한 사람을 발견한 경우 지체없이 112 또는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