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
칠곡소방서, 지역 초등생 수학여행 동행
학생들의 안전한 수학여행을 위한 지원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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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1 [15: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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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소방서(서장 이주원)는 21일, 22일 양일간 지천면 신리 소재의 신동초등학교 수학여행에 소방대원 2명이 동행했다고 밝혔다.

 

▲ 칠곡소방서, 관내 초등생 수학여행 동행     ©칠곡소방서 제공

 

수학여행에 동행한 소방대원은 야외학습 등 탐방 장소별 안전지도 및 숙소 안전시설 확인 점검,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 등 학생들의 안전한 수학여행을 위한 지원을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동행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의식이 제고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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