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
경북시군의회의장協 259차 월례회, 예천서
북한 제6차 핵실험 규탄을 위한 결의문 채택
이성현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09/22 [16:3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익수)는 22일, 예천군에서 시군의회 의장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9차 월례회를 개최했다.

 

▲ 경북시군의회의장協 제259차 월례회, 예천에서 개최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공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9월 3일, 정부와 국제사회의 거듭된 우려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6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을 강력히 규탄하고자 김익수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이 제안한 ‘북한 제6차 핵실험 규탄 결의안’을채택했다.

 

또한 이날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7&제46회 안동민속축제, 제2회 구미낙동강 수상불꽃축제, 2017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와 영주 풍기인삼축제, 2017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과 청도반시축제, 제3회 예천세계활축제, 제21회 봉화송이축제, 제15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를 각 시군에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익수 회장은 “북한의 무모한 핵실험 도발로 인해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이 위기상황에 직면하였으며 이럴 때 일수록 도민들이 확고한국가관과 안보관을 가질 수 있도록 의장님들의 관심을 부탁하고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모이는 뜻 깊은 시간 가지시고 혹시 주변에 어려운 이웃은 없는 지 살펴보는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며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광고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