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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경북, 지선 위한 당력 정비

23일 최재성 김태년 의원 중심 당원 교육 이후 지선 체제로의 정비 있을 것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9/22 [14:15]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당력을 집중하면서 내년 있을 지방선거 체제로 변신한다.

 

경북도당은 이를 위해 23일 오후 200여명의 당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구미 올림픽기념관에서  경북도당 당원연수 및 민주당·문재인정부 국가비전과 국정과제 전국순회설명회를 개최한다.

 

1.2부에 걸쳐 이뤄질 행사에는 최재성 정당발전위원장의 특강과 김태년 정책위원회 의장의 민주당·문재인정부 국가비전과 국정과제 설명이 이어질 예정이다.

 

국정과제 순회설명회는 지난 8월 21일 중앙당 당직자 등을 대상으로 시작, 전국을 순회하며 당원들에게 국정과제를 상세히 설명하고 적극적인 이해와 협력을 구하는 등 국정과제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당원연수를 기점으로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위해 지방선거 아카데미 등 향후 다양한 시도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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