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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선열공원 국립묘지 승격 ‘청신호’

정태옥 의원 국립묘지법 개정안 발의 의결 전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9/22 [09:39]
▲ 정태옥 의원 스냅사진     ©정태옥의원실 제공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정태옥 의원(자유한국당, 대구 북구갑)은 21일 신암선열공원 국립묘지 승격 지정을 골자로 하는 국립묘지법 개정안이 본회의 직후 열리는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무쟁점 법안으로 상정돼 의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 신암선열공원은 1955년 독립운동유공자묘지로 시작됐으며 총 1만23㎡(3천37평)의 면적에 48명의 독립유공자와 독립운동 공적이 미비한 미서훈자 4명이 안장된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독립유공자묘역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 관련 특화 묘역이다.

 

국립묘지는 9월 현재 전국적으로 국립서울현충원, 국립대전현충원, 국립4・19민주묘지, 국립3・15민주묘지, 국립5・18민주묘지, 국립호국원 등 6개소가 지정돼 있다.

 

이번에 신암선열공원이 국립묘지로 승격되면 7번째 국립묘지로 지정되는 것으로, 전국의 호국보훈시설 중 최상위 국가시설이 되는 것이다.

 

신암선열공원의 국립묘지 승격 지정 시 우리나라 애국선열을 위한 전국적 상징시설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태옥 의원은 “개정 법률안은 국회 통과 시 6개월 이내에 시행되기 때문에 이르면 내년 상반기 내에 대구에 국립묘지가 탄생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앞으로 지역 의원들과 힘을 한데 모아 법사위와 본회의 의결을 이끌어내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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