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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장관 경북 울산지역 민생 점검

경북행 잦아져 양일간 경북 일대서 만생 챙기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10/13 [15:44]

김부겸 장관 경북 울산지역 민생 점검

경북행 잦아져 양일간 경북 일대서 만생 챙기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0/13 [15:44]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3일와 14일 경북과 울산 등 민생현장을 방문, 조국의 평화통일과 재난관리 시스템 점검에 나섰다.

 

▲ 경북 경주에서 열린 통일서원제     © 경북도 제공


김 장관은 13일 오전 경북 경주에서 열린 통일서원제 행사에 참석, 민족염원인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후 울산으로 이동한 그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울산지방경찰청 및 테크노 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한 뒤, 다시금 경북 안동에서 만찬과 함께 1박을 한다.


14일 김 장관은 안동의 임청각, 묵계서원, 하회마을을 잇달라 찾아 우리의 자랑스런 전통문화와 청렴‧애국정신을 되새기면서 지역민과 소통에 나선다.

 

13일 오전에 있었던 경주 통일전에서 김장관은 헌화와 묵념에 이어 “ 우리나라의 평화통일을 위해 국민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최근 북한의 연이은 도발로 한반도의 안보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다”며 “정부는 국제사회와 공조하여 강력한 대북제재와 압박으로 단호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평화적 해결원칙에 입각,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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