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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선관위,정치후원문화 조성에 나선다

경북 20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방문객 대상으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0/23 [09:08]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경북관내 고속도로내 휴게소에서 정치후원금 기부문화 조성을 위한 ‘클린 패스(Clean-Pass)’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선관위는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에 정치후원금안내데스크를 설치하고 위원회 직원과 선관위 캐릭터 인형이자체 제작한 전단지 및 물티슈 36,000개를 방문객에게 배부하여 정치후원금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홍보행사를 실시했다.

 

또한 내년에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사전투표 체험관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사전투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역대선거사진 전시회를 통해 국민들이 선거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경북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클린 패스(Clean-Pass)’ 정치후원금 홍보 캠페인은올 하반기 동안 총 20개의 경북 권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많은 국민들이 깨끗한 정치후원금 기부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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