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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와인 제주도 상륙

제주도 관광지 영천와인 홍보행사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11/13 [18:03]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국내 최대 포도 주산지를 기반으로 전국 최대 와인생산(27만병/년)지로 성장한 영천시(시장 김영석)가 제주도 관광지에서 영천와인 홍보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었던 영천와인 홍보행사는 제주도 유명 관광지인 한림공원(한림읍 협재리)에서 영천와인 무료시음과 함께 전국 각지는 물론 해외에서 제주를 찾은 여행객들에게 영천와인을 홍보했다.

 

▲ 영천와인 홍보행사 모습     © 영천시 제공

 

이번 행사에는 영천의 18개 와이너리 중 12개 와이너리가 직접 참여해 관광객들에게 각 와이너리의 특징과 포도 재배부터 와인이 생산된 과정까지 설명하며 영천에서 생산된 와인에 대한 신뢰를 주었다.

 

특히 일반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홍보와 제주도내 관광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홍보가 별도로 진행되었는데 호텔 및 대학 관광학과, 식음료, 관광업 등 관련 종사자 70여명을 초청해 영천와인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제주 관광업계와의 교류, 판로 개척 및 협력 사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홍보행사를 통해 영천와인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영천시는 전국으로 지역 와인 홍보행사를 확대함으로써 국내 어디서나 영천와인을 쉽게 만나고 소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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