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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청도사무소 분리 증설…현장농정 서비스 강화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11/14 [17:20]

농관원 청도사무소 분리 증설…현장농정 서비스 강화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11/14 [17:20]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경산·청도사무소가 2개 시·군을 관할하는데 따른 청도지역 농업인의 불편해소와 관계기관·단체 등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해 2018년도에 농관원 경산·청도사무소를 분리·증설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사무소가 분리·증설되면 대중교통 이용의 불편과 정보통신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영세 고령농 등 민원인에 대해 신속한 농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그간 대중교통으로 원거리 사무소 방문에 따른 지역 농업인의 민원처리 불편이 많았으나 사무소 증설로 불편은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반시, 복숭아, 사과, 버섯, 한재미나리, 대추, 딸기 등 지역 특산품 고품질·안전관리가 지자체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는데 농식품 안전·품질관리 전문기관인 농관원 증설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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