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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시장군수협의회, 사랑나눔 실천에 앞장

포항시 지진발생에 따른 피해주민 돕기 성금 1천만원 기부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11/17 [15:15]

경북시장군수협의회, 사랑나눔 실천에 앞장

포항시 지진발생에 따른 피해주민 돕기 성금 1천만원 기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11/17 [15:15]

【브레이크뉴스 청송】김가이 기자= 경북도 시장·군수협의회(회장 청송군수 한동수·총무 영덕군수 이희진)는 지난 15일 포항시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아 1천만원의 성금을 17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포항시(포항시장 이강덕)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     ©청송군 제공

청송군에 따르면 이번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역에 발생한 규모 5.4 지진으로 인해 이재민 발생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상황이다.

 

현장을 방문한 한동수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장은 “이번 성금은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수능을 앞두고 갑자기 시험을 못 치르게 된 수험생과 학부모에게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자 경북 시장·군수들이 뜻을 한데 모았다. 지금 피해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인 만큼 이웃 사랑 나눔 실천에 많은 도민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금전달 모습     © 청송군 제공

 

아울러 함께한 이희진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 총무는 “조속한 피해복구로 포항시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며 수험생들 역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무사히 수능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송군 공직자들의 마음을 모아 1천109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영덕군 역시 직장 내 성금모금을 통해 1천6만원의 성금을 함께 전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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