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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시군의회의장協, 월례회 개최

영주~청량리 새마을호 열차 일방적 운행중단 철회 건의안 채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1/30 [15:38]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익수)는 30일, 칠곡군에서시군의회 의장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1차 월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경북시군의회의장協, 월례회 개최     ©경북시군의회의장協 제공

 

이날 안건으로는 국토의 균형발전을 저해하고 중앙선 철로로 함께 발전된 도시인 영주, 단양을 비롯한 제천, 원주 등에 거주하는 많은 주민들에게도 큰 불편을 초래하는 영주~청량리 열차 운행 중단계획취소를 건의하는, 김현익 영주시의회 의장이 제안한 ‘영주~청량리 새마을호 열차 일방적 운행중단 철회 촉구 결의안’을채택했다.

 

김익수 회장은 “포항 지진발생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재민분들에게 위로의 말씀과 함께 하루빨리 지진피해복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한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설계하는 정례회가 시군마다 진행중이거나 곧 개회됨에 따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시군의장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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