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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역 주차장 준공

약 4,000㎡의 면적에 95면 규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12/01 [15:01]

김천역 주차장 준공

약 4,000㎡의 면적에 95면 규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2/01 [15:01]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1일 원도심 중심부의 주차난 해소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김천역 주차장 조성사업의 준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한 김천역 주차장은 코레일(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와 협정을 통해 김천역 주변의 코레일 소유 유휴 철도부지 약 4,000㎡의 면적에 95면 규모의 주차장을 시에서 직접 조성했다.

 

향후 주차장 관리 및 운영은 코레일 자회사인 코레일 네트웍스가 담당하게 되며,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30분 주차요금 감면 혜택도 제공하게 된다.

 

한편, 주차장을 조성하면서 원활한 차량 진출입로 확보를 위해 김천역 앞 평화육교 선형개량사업도 병행 추진하여 그동안 시 중심부의 도시미관을 저해하였던 도로 횡단 육교 일부를 과감히 철거함으로써 도심부 경관 개선과 함께 상가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박보생 시장은 “이번 김천역 주차장 조성을 계기로 시 중심부의 주차난 해소와 함께 주변 상가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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