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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A, 노사 한마음으로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전환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12/12 [16:36]

FIRA, 노사 한마음으로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전환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12/12 [16:36]

【브레이크뉴스 】김가이 기자=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이사장 정영훈)이 기간제 근로자 94%를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12일 밝혔다.

 

FIRA에 따르면 지난 8월 노동조합이 참여한 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전환 기준과 계획을 수립하고지난 7일 제2차 전환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전환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FIRA는 정부 정책에 더해 고용체계의 정상화를 위해 입사 9개월 미만의 기간제 근로자도 전환 대상으로 포함했고 식당 조리 및 시설물 관리 등 고령자(55세 이상) 친화업무를 수행하는 비정규직의 별도 정년도 65세로 설정했다.

 

특히 올해는 청년일자리 창출의 선도적 역할은물론 고령자를 위한 고용안정과 일자리 확대 노력에 힘을 기울여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정영훈 이사장은 “모두가 행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사가 한마음이 되었다”며 “정부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노사가 함께 고민해 임금체계, 복지향상 등 더 나은 처우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FIRA는 지난 2011년 설립이후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기간제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19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바 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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