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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성내 주얼리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성과 나타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01 [16:2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중구청은 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이사장 윤순영)이 운영하는 ‘성내 주얼리 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지난 12월 21일부터 22일까지 변산대명리조트에서 개최된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성과확산 워크숍’의 ‘중장기 발전방안 보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 ‘중장기 발전방안 보고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중구청 제공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성과확산 워크숍’은 전국 32개 소공인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소공인 특화지원센터사업의 지원성과 공유와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소공인 지원정책의 변화방향 등을 모색했다.

 

대구 중구의 ‘성내 주얼리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주얼리 소공인에게 디자인 지원, 판로개척 등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해 매출이 5%가 성장하는 성과를 보였고, △주얼리 집적지구 구축 △주얼리 품질인증센터 구축 △신기술 융합 협업 체계 구축 △주얼리 테크숍 구축 △해외시장 전진기지 구축 △공동브랜드 구축 등의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순영 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주얼리 소공인을 대상으로 인프라확장과 차별화된 지원사업을 연구해 보다 많은 업체를 지원할 수 있도록 협조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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