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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당 무술년 신년회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03 [07:07]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무술년 새해를 시작하는 각 정당의 시무식이 2일부터 시작됐다.

 

국민의 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사공정규)은  2일 오전 9시 대구광역시당 대회의실에서 핵심 당직자들과 함께 시무식 및 대구 충혼탑 참배로 2018년 당무를 시작했다.

 

▲ 국민의 당 대구시당이 신년교례회와 동시에 지방선거 채비에 들어갔다     © 국민의 당 제공

 

대구시당은 ‘대구의 나비효과, 전국의 녹색태풍’이라는 시무식 슬로건을 내걸고 “바른정당과 통합문제부터 지방분권, 권력구조개헌, 선거구 개편까지 대한민국 미래를 결정하는 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는 출발지가 바로 대구“라고 강조했다.

 

사공정규 위원장은“2018년은 대구의 나비효과 덕분에 전국에서 녹색태풍이 부는 해가 될 것”이라며 “모든 당직자와 당원이 한마음으로 2018년을 준비하면 반드시 승리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시무식을 시작으로 4일에는 안철수 대표가 대구를 방문한 뒤, 8일 상설위원장 및 특별위원장 임명식 및 운영위원회 개편에 이어 6개 사고위원회에 대한 지역위원장 선임이 끝나고 나면 시당 필승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지방선거준비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민중당 대구시당(위원장: 이대동)도 2일 아침 대구시당 사무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2018년 민중과 함께 대구의 변화를 이끌어 지방선거 승리를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바른정당은 3일 오후 대구시당 및 경북도당의 합동 시무식이 예정되어 있다. 이 자리에는 200여명의 당원과 유승민 당 대표와 권오을 최고위원 및 경북도당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자유한국당은 8일 경주와 대구에서 각각 시도당 신년교례회가 예정되어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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