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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길 영천부시장, AI초소 방문…첫 일정 소화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1/08 [16:26]

장상길 영천부시장, AI초소 방문…첫 일정 소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1/08 [16:26]

【브레이크뉴스 영천】김가이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장상길 부시장이 새해 취임식에서 취임소감이 끝나기 무섭게 영천상의, 각급 민간단체 등 관내 유관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원활한 시정추진에 협조를 당부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특히 지난해 전북 고창 오리농가에 이어 최근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에도 고병원성 AI 확진이 잇따르자 지역에서는 방역초소를 중심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 상황이다.

 

▲ 장상길 영천부시장, 방역상황 점검 모습     © 영천시 제공

 

장 부시장은 24시간 쉴 틈 없이 근무 중인 방역관계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초소를 직접 둘러보며 방역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장 부시장은 “연초 형식적인 방문에서 벗어나 여러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유기적인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현안을 공유해 원활한 시정운영을 꾀하겠다”며 “AI의 경우 전국적 확산 조짐이 보이고 있기 때문에 행정력을 총동원해 청정지역 사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 부시장은 이번 주 부서별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주요사업장을 방문하며 지역 역점사업들과 현안과제들을 파악할 예정이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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