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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역발전전략 개발에 선제 대응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1/16 [11:13]

김천시, 지역발전전략 개발에 선제 대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16 [11:13]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15일‘김천혁신도시 지역발전전략 개발’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본격적인 지역발전전략 개발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 김천혁신도시 지역발전전략 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 김천시 제공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수행기관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이소영 책임연구원의 보고에 이어 참석자들이 김천혁신도시 지역발전전략 개발 연구용역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새정부의‘혁신도시 시즌2’정책기조에 발빠르게 대응하여 김천혁신도시의 미래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방안마련과 더불어 원도심과 혁신도시 간 상생발전 전략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12월초 착수하였으며, 6개월동안 용역을 실시하게 된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김천의 미래에 매우 중요한 연구이므로 전문가는 물론 이전공공기관 실무자, 노조, 지역기업 및 원도심 관계자, 혁신도시 입주민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할 것”을 지시하면서 “이번 용역을 통해 혁신도시와 원(구)도심이 상생발전하는 전략개발과 이전공공기관이 실질적으로 지역발전에 함께할 수 있는 연계사업을 발굴하여 인구 30만 자족도시가 하루빨리 건설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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