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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여고,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장학금으로 기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1/18 [10:22]

정화여고,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장학금으로 기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18 [10:2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수성구청은 지난 17일 정화여자고등학교(교장 이인우)가 지난해 연말 학생과 교사가 함께 한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760,570원을 수성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 정화여고 장학후원금 전달 기념촬영     © 수성구 제공

 

이성로 수성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장학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의미 있는 행사를 통해 결과를 나눔으로 실천하는 학생들과 주민들이 늘어가고 있어 지역인재 육성 장학사업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며 “장학사업에 보내주신 정성들을 어려운 여건에서도 꿈을 키우는 미래 인재들에게 전해 나눔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장학후원금은 수성인재육성장학재단을 통해 지역청소년의 다양한 꿈과 끼를 응원하는 장학사업의 밑거름으로 사용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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