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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 재산문제로 부인 살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1/24 [16:36]

【브레이크뉴스 영천】김가이 기자= 영천경찰서(서장 이갑수)는 지난 22일 영천시 임고면 소재 농로길에서 승용차량이 저수지에 추락해 50대 여성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 당시 차량에 동승했던 현직 경찰관인 남편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해 수사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내가 차를 몰다 운전미숙으로 추락했다”고 주장했으나 부검 결과 등 증거를 내밀자 “재산문제로 아내와 다투다가 순간적으로 목을 졸랐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의 진술 내용을 토대로 추가 조사를 진행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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