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천시, 잊혀진 감문국 역사 재조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1/26 [09:46]

김천시, 잊혀진 감문국 역사 재조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26 [09:46]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시는 26일 오후 개령면사무소에서 박보생 시장과 지역구 의원인 김세운 부의장, 진기상자치행정위원장, 경상북도관광공사 이재춘 사장대행 등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사업’의기공식을 개최했다.

 

감문국이야기나라 조성사업은 잊혀진 감문국 역사를 재조명하여 역사문화의 보존 계승과 더불어김천시민의 자긍심과 정체성 고취를 위해 실시된다.

 

총 사업비 156억원을 투자하여 개령면 동부리 일원 20,120㎡부지에 역사문화전시관을중심으로 각종 역사테마 체험시설을 조성하고, 감문면 삼성리에 위치한 금효왕릉을 정비한다.

 

주민설명회와 설계자문위원회를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하였으며, 2019년 준공예정으로 59번국도 및 3번국도우회도로와 인접하여 우수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김천의 역사를 알리는데 일조할 예정이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직지사권역, 부항댐권역, 증산권역과 함께 감문국권역을개발하여 김천시 전역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체류형 관광도시가될 것으로 기대하며 유물 확보를 위해 시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