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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호 경북지방우정청장, 현장의 목소리 직접 청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31 [12:38]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북지방우정청은 지난 30일 이건호 경북지방우정청장(청장 직무대리)이 포항우편집중국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포구분 단계별 작업을 체험했다고 31일 밝혔다.

 

▲ 우편집중국 체험중인 이건호 경북지방우정청장     ©경북지방우정청 제공

 

이번 현장체험에서 이건호 경북지방우정청장(청장 직무대리)은 집배부하 경감을 위한 집배팀별 구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팀별구분 업무 프로세스를 파악하고 현장의 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건호 경북지방우정청장은 “우체국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생각으로 의견청취 후 개선사항은 적극 반영하여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집배원의 부하경감을 위한 집중국의 다양한 프로세스 개선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주 52시간 근무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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