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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 여성과 청소년 관련 워크숍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31 [11:31]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상운)은 지난 30일 칠곡 호국평화기념관에서 전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아동(APO)․학대(SPO)업무 담당 경찰관 및 1366센터를 비롯한 아동․노인, 장애인의 보호를 전담하는 협업단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 경북지방경찰청 워크숍개최     ©경북지방경찰청 제공

 

이 날 간담회에서는 여성․청소년 보호와 관련된 보호정책, 특히 경북청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인․장애인 보호정책인‘네잎클로버’ , ‘반딧불’과 같은 자체시책들을 어떻게 하면 일관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지, 이와 관련된 사전․사후보호방안은 어떤 방식으로 운용할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특히 1366센터, 아동․노인보호전문기관, 장애인권익보호센터 등 협업단체와의 간담회를 겸함으로서 민․경이 함께하는 다원적 지원체제를 고민하고, 보다 폭넓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김상운 청장은, “여청경찰은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특히 사회적으로 약한 지위에 있는 분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첨병의 역할을 하는 경찰관이다.”, “여러분의 노력이 대한민국 사회를 더욱 튼튼히 하고 건강하게 만든다는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해 주길 바란다.”는 당부를 하면서, “270만 도민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경북경찰청은현재 추진하고 있는 ‘노인․장애인 안전 종합 치안대책’을 실효성 있게,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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