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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경찰서, ‘실종수사팀’ 신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31 [11:1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수성경찰서(서장 류영만)는 지난 24일 실종사건을 초기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하여 강력사건으로 이어질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기존 여성청청소년수사팀에 인력을 보강해 실종사건을 전담하는 실종수사팀을 신설했다고 31일 밝혔다.

 

▲ 실종사건을 전담하는 실종수사팀 신설     ©수성경찰서 제공

 

실종수사팀은4명으로 구성해 24시간 교대로 관내실종 사건 신고시, 접수 초기부터 집중력 있는 현장 대응과 전문성 있는 수사를 통해 자칫 강력사건으로 연결 될 수 있는실종사건을 초기에 신속·강력하게 대응하고 전문적인 수사를 통해 실종자를 조기 발견,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계하는 업무를 전담한다.

 

류영만 수성경찰서장은 “18세 미만의 아동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실종 사건은 자칫 돌이킬 수 없는 강력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전문성을 갖춘 현장 대응과 조기 발견을 위한 실종수사팀 운영은 반드시 필요하며, 앞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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