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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현충시설에 소류정 및 심성지 선생 사적비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2/07 [16:02]

‘2월’현충시설에 소류정 및 심성지 선생 사적비 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2/07 [16:02]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전용진)은 2월 이달의 우리지역 현충시설로 경북 청송군 파천면 길안청송로 1472-40에 위치한 소류정 및 심성지 선생 사적비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소류정은 한말의 항일 의병장인 소류 심성지 선생이 감은리 전투 이후 은거하면서 1904년 별세하기까지 후학을 가르치면서 학문에 매진했던 곳이며, 2012년 등록문화재 제497호로 지정됐다.

 

소류 심성지 선생은(1831 ~ 1904) 병신창의 당시 청송지역 의병대장으로 추대되어 1896년 안덕면 감은리 전투에 참여하여 관군 7~8명을 사살하는 등 한말의 항일의병장으로 활약하였다. 의병 해진(解)후 1904년 별세하기까지 후학을 양성하였으며,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됐다.

 

국가보훈처에서는 2008년 5월 소류정 및 심성지 선생 사적비를 현충시설로 지정했다. 경북북부보훈지청에서는 국민들이 현충시설을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매월 지청 SNS(http://www.facebook.com/andongbohun)를 통해 관내 현충시설을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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