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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
칠곡군의회, 첫 임시회 마무리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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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8 [13: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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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군의회(의장 조기석)는 지난 1일부터 개최한 제245회 임시회가 7일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8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이재호 의원이 발의한‘칠곡군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2월 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됐다.

 

조기석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해는 대내외적으로 유난히도 많은 사건사고로 인해 군민 모두에게 혼란스러운 한해였지만,우리 군민들은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저마다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으로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다.”고 언급 하면서,

 

“2018년 무술년 새해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시키는데 함께 힘을 모아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 한해 주요추진내용 면에서는,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경제 활성화에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할 것으로 기업유치와 고용안정을 통한 일자리복지 실현, 청년 일자리정책에 적극적인 지원책을 강구, 국가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지방분권형 헌법개헌을 위하여 총 역량을 집중 할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무술년 새해 칠곡군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열린 마음으로 군민을 대변하고, 군민과 소통하며 군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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