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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지방선거
안상섭, 경북도교육감 선거 예비 후보 등록
‘새로운 경북교육, 준비된 교육감’ 선거 승리 의지 다져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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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3 [13:5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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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박영재 기자=안상섭 경북교육연구소 이사장이 오는 6월 13일에 치러질 경상북도 교육감 선거의 예비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안상섭 예비 후보자는 13일 시·도지사 및 교육감 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신청을 하기 위해 새벽부터 기다리다 오전 9시가 되자마자 등록, 전국 최초의 예비 후보자가 됐다.

 


안 예비 후보자는 후보등록을 마친 뒤 “가장 뛰어난 교육감으로서 경북교육을 전국 1등 교육으로 만들겠다는 다짐의 표현으로 전국 최초 예비 후보자 등록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누구보다 앞장 서는 교육감이 되어 경북도 교육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경북교육이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육의 중심에는 아이들의 행복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명심하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말했다.

 

안 예비후보는 “앞으로 예비 후보자로서의 품격과 공정성을 지니면서 CEO형 교육전문가다운 교육감의 면모를 널리 알려 새로운 경북교육, 준비된 교육감의 자세를 갖추고 6월 13일 선거를 위해 열심히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상섭 출마예정자는 포항 출신으로 남성초·영흥초, 포항중, 무학고, 대구대 사범대 일반사회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학 석사와 영남대학교 일반대학원 심리학 박사를 취득했다. 포항 영신고에서 교사로 16년간 재직하였으며 고려대학교 연구교수와 상담심리교육학과의 겸임교수로 2015년까지 재직했고, 현재는 고려대학교 행동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있다.

 

특히, 교육전문기관인 (주)고려능력개발원과 사단법인 경북교육연구소를 설립해 근로자, 교사, 학부모, 교장, 학생 등 재능기부특강을 경북 전 지역에 걸쳐 3,000회 이상 실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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