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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의, ‘시니어인턴십 사업’ 운영기관 선정 및 시행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2/22 [17:31]

포항상의, ‘시니어인턴십 사업’ 운영기관 선정 및 시행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2/22 [17:3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상공회의소(회장 윤광수)는 2018년도 보건복지부 시니어인턴십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금년말까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포항상의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시니어인턴십은 만 60세 이상인자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해 직업능력 강화 및 재취업기회를 촉진함과 동시에 노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니어인턴십 사업은 60세이상 근로자를 채용한 기업에게 인턴기간(3개월)중 월 급여의 50%의 급여를 지원(전략직종형:최대 월 45만원, 일반형:최대 월 30만원)하고 약정종료 후 당해연도 계속근로계약(6개월 이상) 체결시, 최대 3개월간 급여의 50%를 지원(전략직종형:최대 월 55만원, 일반형: 최대 월 40만원)한다. 4대보험 가입장 중 근로자 보호규정을 준수하는 기업 또는 단체는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포항상공회의소는 청년내일채움공제 및 시니어인턴십 사업의 운영기관으로서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폭넓은 채용기회를 제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본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 및 희망자는 포항상공회의소 대외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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