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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경북도의원, 포항시축구협회로 부터 감사패 받아
양덕스포츠타운 시설 개선 등 포항지역 축구 발전 기여 커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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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2 [12: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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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박용선 경북도의원(비례대표)이 포항시축구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박의원은 지난1일 포항시 북구 양덕스포츠 타운 축구장에서 열린 44회 포항시축구협회장기 클럽대항축구대회 개막식에서 오염만회장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대회는 지역내 축구클럽 소속 600여명의 동인회원들이 참석했다.

 

축구협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지난해 여자축구부가 있는 상대초등학교 운동장에 37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노후된 인조 잔디를 교체 하도록 했고, 포항전자여고 축구팀을 위해 이 학교 운동장에 야간 조명시설 예산 2억원을 배정토록 했다.

 

또 인조잔디가 노후화된 양덕스포츠타운 축구 1구장 시설 개선비 3억원을 경북도에서 배정 받아 포항지역 축구 시설 개선에 노력한 공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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