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자유한국당 경북, 김석기 강석호 투 트랙

도당위원장 김석기 공관위원장 강석호 지역 특성 고려 배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02 [17:38]

자유한국당 경북, 김석기 강석호 투 트랙

도당위원장 김석기 공관위원장 강석호 지역 특성 고려 배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02 [17:38]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2일 오후 ‘2018년 제1회 경북도당운영위원회’를 열고 도당위원장에 김석기 의원을 비롯해 6.13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으로 강석호 의원을, 간사로는 백승주 의원을 각각 의결했다.


김석기 도당위원장은 1954년생으로 경주가 지역구이다. 직전까지는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아 왔다. 경북도당 운영위원회는 또6.13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강석호(경북 울진봉화영양영덕)의원을 선출하고 부위원장으로는 백승주(경북 구미 갑) 의원과 변정용 (57세 남. 동국대학교) 교수가 선임됐다.


이밖에 공천심사위원으로는 나양수(55년 女, 現나눔아동가족상담 소장) 소장을 비롯해 문숙경(55년 女, 前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 이미숙(62년 女, 現가톨릭상지대 교수) 공봉학(64년, 現변호사) 김상훈(71년, 現엘림청소년문화센터 이사장) 곽경화(79년 女, 現변호사) 등 6명의 외부인사가 선임됐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공천 신청이 완료되는 대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가며, 중간 중간 별도 모임에서 도당 차원의 공천 기준을 완성할 예정이다.

 

한편, 도당위원장이 통상 공천관리위원장으로 활약하던 이제까지와는 달리 경북도당은 도당위원장은 김석기 의원이, 공천관리위원장은 강석호 의원으로 별도 선임하면서 의문이 일고 있다. 툭히, 중앙당이 내려준 지침에 따르면 공천관리위원장이 시도당위원장이  아닐 경우에는 간사로 참여토록 한 조항조차 무시하고 백승주 의원으로 낙점된 것을 두고 정가는 의아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한국당 관계자는 " 도당위원장이 초선 의원으로 지방선거 공천과 도당 운영을 모두 맡기는 어려움이 있울 것으로 판단했다"면서 "도당위원장이 간사로 참여하는 부문에 대해서도 위원장의 격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어 지역사정에 맞게 정리했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