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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구미국가산업단지 현장 점검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08 [14:53]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종호)는 8일 제220회 임시회 기간 중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조성 현장방문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산업건설위원회 현장 점검     © 구미시의회 제공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는 R&D, 주거, 문화 등 배후지원 기능을갖춘 친환경 산업단지로서 지난 2008년부터 조성을 시작하여 작년12월에 1차 준공을 하였고 올 연말에 2차분 공사 후 공공시설물을구미시에 이관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공원․체육․도로시설 등에 대하여 부실공사 여부와 시설물 이용객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은 없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하였으며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구미시 이관 전에 충분한 보완 조치를 당부하였다. 특히 주민불편 사항이 제기되고 있는 67호선 진출입로 조기 개통문제, 폐수중계펌프장 이전공사에 따른 도로 연결 문제 등에 대해 한국수자원공사에 빠른 시일 내 해결책을 촉구했다.

 

한편,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현장점검과는 별개로 확장단지 분양수익금을 5공단에 환원하여 분양가를 낮추는 등 자구적인 해결방안제시와 더불어5공단 분양실적 저조에 따른 수자원공사 측의 적극적인노력을 거듭 당부했다.

 

윤종호 산업건설위원장은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펼쳐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발전 방안을 모색해 지역 발전과시민을 위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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