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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영 대구 중구청장, ‘지방자치행정대상’ 3년 연속 대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16 [09:3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중구청은 오는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2018 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이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방자치행정대상·지방자치의정대상 조직 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 지방자치행정대상’은 공약이행과 투명성, 청렴성 등을 심사하여 지방자치발전을위해 헌신한 모범단체장을 선정하는 의미있는 상이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3선 구청장으로 지난 10여 년간 탁월한 리더십과혁신의지로 구정을 추진하여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대구근대골목’과 ‘김광석다시 그리기 길’이라는 관광 상품으로 역사와 문화가 함께 하는 도시 브랜드화에 성공한 도심재생사업의 대표적인 사례로 인정받았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품격 있는 도심재생사업으로 대구 중구의 브랜드 가치를한층 더 높이고 미래 100년을 위한 기반을 다져 주민이 행복한 중구의 더 큰미래를 디자인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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