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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결핵예방 캠페인 펼쳐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03/20 [17:20]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오는 24일 ‘제8회 결핵예방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노인복지회관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과 결핵에 대한 인식개선, 관심을 유도해 결핵 발생률 감소를 위한 다양한 예방활동을 실시한다.

 

▲ 제8회 결핵예방의 날     © 청도군 제공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기침 등의 증상을 통해 타인에게 전염시킬 수 있어 기침, 재채기를 할 때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는 기침 에티켓이 필요하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특히 노년기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식습관 관리가 중요하며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때는 보건소를 방문해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발병가능성이 높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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