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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족사랑의 날 시행 ‘행복영주 만든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3/21 [17:02]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가족 사랑의 날’을 21일부터 오는 11월까지 148아트스퀘어에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가족 사랑의 날’은 영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가족사랑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일반시민은 물론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등 다양한 가족이 참여해 가족 간의 정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 가족사랑의 날 행사 모습     © 영주시 제공

 

올해도 3월부터 11월까지(9회차) 매월 셋째 주 수요일 148아트스퀘어에서 부모와 자녀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하루라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우리 집 가훈 만들어 소개하기, 우리가족 초상화 팝아트, 무비데이, 가족요가 등 놀이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작은 실천이 가족 사랑의 첫걸음 될 수 있도록 진행된다.

 

고령화에 따른 면단위 지역에는 부부관계 증진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노부부를 대상으로 한 노부부 사랑법, 노부부요가, 스킨십 등 부부관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모든 프로그램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참가대상은 2인 이상 가족단위로 영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영주시 관계자는 “가족 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의 긍정적인 기능을 강화시키고 지역공동체 형성을 통해 가족친화적 지역사회분위기 조성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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