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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의, 제45회 상공의 날 기념식 개최

모범상공인 부문 (주)융진 이상근 사장 등 장관 표창 수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3/21 [17:3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상공회의소(회장 윤광수)는 21일 오후 4시 제45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포항상의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날 기념식에 포항지역 기업체 수상자로는 모범상공인 부문에 (주)융진 이상근 사장, 대신메탈라이징(주) 박찬식 부사장, 모범관리자 부분에 (주)광우 김용언 경영지원본부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모범상공인 부문을 수상한 (주)융진의 이상근 사장은 국가 경제 발전과 인간존중의 창업주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고객 가치존중, 주주에게 적정 배당을 통한 보답, 임직원에게는 고용보장과 다양한 복지지원을 통한 행복한 삶터 제공을 목표로 ‘본원 경쟁력강화’, ‘신뢰와 소통의 조직문화 완성’, ‘글로벌 경쟁력 구축’,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경영실천 과제로 삼고 이를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 제품 생산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희망적, 실천적 경영을 통한 사회와 국가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했다.

 

▲ (주)융진 이상근 대표     © 포항상공회의소 제공

 

대신메탈라이징(주) 박찬식 부사장은 외국에 의존해왔던 용사코팅분야, 철강분야를 비롯해 제지, 발전, 석유화학, 자동차, 반도체 등 산업 전반에 걸쳐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개발, 공급함으로써 국가기술경쟁력을 확보했고 윤리경영 및 노사간 분쟁이 한번도 일으킨 적이 없는 화합 경영이념을 실현시킨 모범적인 기업인이다.

 

▲ 대신메탈라이징(주) 박찬식 부사장     © 포항상공회의소 제공

 

모범관리자 부문을 수상한 (주)광우 김용언 경영지원본부장은 ‘지식경영’을 접목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노사화합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재육성system 구축으로 ‘Best HRD인증’ 공장 환경 개선 및 Smart Factory를 통한 ‘무재해 14배수 달성’ 및 ‘유망강소기업’ 지정과 함께 사회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 (주)광우 김용언 경영지원본부장     © 포항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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