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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남북정상회담 기록전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4/18 [16:42]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남북정상회담 기록전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4/18 [16:4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국회의원 연구단체 ‘동북아 공존과 경제협력 연구모임’(공동대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겸 국회의원, 김태년 국회의원)이 19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남북정상회담 기록전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록전에는 제1·2차 남북정상회담의 사진, 문서, 영상 등의 기록과 최근 남북 화해 분위기를 상징하는 자료들이 총 4개의 구역으로 나뉘어 전시 된다. 특히 남북정상회담 관련 사진 50여 점이 당시의 분위기를 잘 느끼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축사를 하고, 연구단체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태년 민주당 정책위의장이 환영사를 한다. 마지막에는 참석자 모두가 한반도 평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파란 종이 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주관은 김부겸 국회의원과 김태년 국회의원, 대통령기록관이고, 후원은 한국정책방송원KTV, (협)아카이빙네트워크연구원, 연세대 김대중 도서관,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이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고 신분증을 소지하고 국회의원회관 출입절차를 밟으면 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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