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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서 박준모, 경장으로 1계급 특진영예 안아
김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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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2 [15:3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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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경북경찰청(청장 김상운)에서는 2일 포항남부경찰서에서 특진자 및 가족, 동료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음식물 농약투여사건 해결 유공자에 대한 특별승진 임용식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특진임용식에서는 지난달 21일 포항 A마을 공동취사장에서 발생한 음식물 농약투여 형사 피의자 검거 유공으로 박준모 순경이 경장으로 1계급 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 박준모 경장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김상운 청장은 이자리에서 “이번 포항 음식물 농약투여 사건은 과거 농약사건의 특성상 자칫 장기 수사로 진행될 위험성이 높았으나 사건을 조기에 해결함으로써 주민 불안을 해소하는 등 경북경찰의 우수성을 보여준 좋은 예가 된 것 같다”며 사건 해결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준 특진자 및 형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국민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경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주시청, 영천시청, 한수원 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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