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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선관위, 투표안내사무원 교육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5/09 [16:32]

【브레이크뉴스 문경】이성현 기자= 문경시선관위(위원장 황성욱)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9일 문경시선관위 회의실에서 투표안내사무원 84명을 대상으로유권자 응대요령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 (사전)투표안내사무원 응대요령교육     © 문경시 선관위제공

 

유권자의 투표편의 제공의 내실화를 위해 실시된 이번 교육은 △장애인·노약자·임산부 등 사회적 배려대상에 대한 선거서비스 제공방법, △유권자 응대예절, △장애인 투표보조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 실무자에게 듣는 장애인 응대요령, △수어안내문 제공 및 사용방법 안내 등 실제 투표소에서 유용하게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요령을 안내해 교육대상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문경시선관위 관계자는 “장애인·노약자·임산부 등 사회적 배려대상에게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투표편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유권자로서의 권리행사를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 응대 서비스 제공 뿐만 아니라 경사로·장애인기표대 등 투표소 안팎 장애인 편의시설 설비, 시각장애인 투표안내문 발송및 장애유형별투표보조용구 제공 등 사회적 배려대상을 위한 여러 가지 투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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