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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소프트아이스크림 생명문화축제에서 첫 선보여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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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5 [18: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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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참외의 새로운 가공품인 참외소프트아이스크림을 2018 생명문화축제에서 첫선을 보인다고 15일 밝혔다.

 

▲ 참외소프트아이스크림 선보여     © 성주군 제공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참외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참외를 활용한다양한 가공제품을 개발 연구한 결과 최근 대세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소프트아이스크림을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참외소프트아이스크림은 성주군에서 특허출원한 100% 참외로 만든 참외분말당을 사용하여 천연 참외의 달콤함에 우유의 부드러움을 더한 제품으로 향료를 사용하여 맛을 낸 저가형 소프트아이스크림과 차별화했다.

 

소프트 아이스크림 시장 규모는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약 1200억원 수준으로 디저트시장에서 무시할 수 없는 존재로 성장함에 따라 이번에 선보인 참외소프트아이스크림은 기존 시장에서 맛볼 수 없는 천연 참외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축제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참외소프트아이스크림을 홍보하는데 주력하고자 한다.

 

농업기술센터 김정애소장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맛의 참외를 즐길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외 소비 확대와 가공산업 활성화를 통하여 국내 뿐 아니라 수출까지 바라볼 수 있는 시장다변화에 기여하고 새로운사업발굴로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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