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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와인, 전세계 유명 셰프들과 함께 맛의 향연 펼쳐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05/16 [14:56]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프랑스, 이탈리아, 폴란드, 인도, 콜롬비아 등 전세계에서 모인 셰프들이 음식의 향연을 펼치는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JFWF)에서 영천와인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8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은 지난 10일 개막해 오는 19일까지 열리며 해외 및 국내 유명 셰프들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한 가운데 제주도의 식재료를 이용해 각양각색의 음식을 선보이는 행사이다.

 

▲ JFWF 가든디너 모습     © 영천시 제공

 

오는 18일 메종글래드 제주 야외정원에서 주최측이 엄선한 영천와인 중 ‘We’, ‘오계리’, ‘고도리’, ‘마주앙영천’이 ‘가든디너’에 참여해 영천와인의 맛을 알릴 예정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이미 지난해 제주도 관광지에서 영천와인 시음행사를 가지고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로 두 번째 찾은 제주에서 국내와인 중 유일하게 영천와인이 참여한 만큼 최정상 셰프들의 요리와 어울리는 영천와인의 우수한 맛을 알리고 오겠다”고 밝혔다.

 

‘가든디너’는 이번 페스티벌의 메인 행사 중 하나로 스타셰프인 에드워드권과 미카엘, 유현수, 국빈 만찬 총괄 셰프 마치에이 노비츠키 셰프 등이 선보이는 다양한 국가의 메뉴들과 함께 와인과 맥주, 전통주 등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홍보대사의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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