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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이철우 후보 방송토론회 불참 맹비난

이철우 한국당 포항MBC 토론회 불참 무산 강하게 비판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8/06/04 [16:44]

【브레이크뉴스 경북】오주호 기자=포항MBC 주최 경북도시자 후보 방송토론회 무산과 관련,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자가 이철우 자유한국당 후보자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4일, 오 후보자에 따르면 “도지사 선거는 경북도민을 대표하고 도정을 운영할 책임자를 검증하는 중요한 일인데, 이 후보자가 방송 토론회에 불참한 것은 300만 경북도민을 우롱하는 처사며, 도지사 후보로서 자격이 없다”고 일침을 놨다.

 

▲     © 오중기 더민주 경북도지사 후보

 

 

 오 후보는 “매번 선거 때 마다 자유한국당 등 보수 후보가 포항MBC 토론회에 불참한 것은 자만에 빠진 행위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이번 선거에서 도민들이 분명히 심판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후보가 방송 토론회에 나오지 않은 것은 그동안 추락한 경북에 대해 타 후보로부터 집중적으로 공격을 받지 않기 위한 도피성으로 밖에 볼 수 없다며 치졸한 행위“며 지금 이라도 “이철우 후보가 당당하다면 즉시 방송토론회에 참가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포항 MBC 관계자는 “이철우 후보에게 여러 번 출석을 요구했지만, 불참의사를 보여 이 후보를 제외하고 토론회를 개최할 경우 방송국 측이 형평성을 잃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다시 한 번 이 후보에게 출석여부를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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